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12개 동 순회 방문…주민 소통 강화
울산 중구는가 오는 20일까지 지역 내 12개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통장, 지역 주민 등 동별로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구는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활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사 명칭을 기존 동 신년 업무보고회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로 변경하고 새해 덕담 및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늘렸다. 김 중구청장은 첫 순서로 9일 오전 반구1동 행정복...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