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김종 문체부 제2차관 사표 제출…“현재 상황에서 업무수행 어려워”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와 관련성이 있다는 의혹을 받는 김종(55)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제2차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차관은 30일 “현재 상황에서 업무 수행이 어렵다고 생각했다”며 “문체부 직원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있기 때문에 사표를 제출했... 2016-10-30 19:27 [이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