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정기 인사 앞둔 정부세종청사…관가 엇갈린 내부 평가 [쿡~세종]
정부 주요 부처가 2월 과장급 정기 인사를 앞둔 가운데, 세종 관가에서는 다양한 관측과 뒷말이 오가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인사 이후 조직 분위기가 여전히 정리되지 않은 부처가 있는 반면, 인사 공백과 리더십 부재로 현장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차관에 대한 내부 평가가 엇갈린다. 에너지 분야를 담당하는 2차관의 경우 에너지 관련 국·과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승진과 보직 이동에 비교적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있다. 이에 반해 환경 분야를 총괄하는 1차관에 ...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