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세대 잡고 중장년 공략… ‘재벌집’ 인기 돌풍
인기 돌풍이다. 단숨에 올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8회 만에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상승폭이 더 가파르다. 송중기가 선보인 판타지 회귀물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이야기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4일 방영한 8회가 평균 시청률 19.4%까지 치솟았다(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1회 시청률은 6.1%. 3주 만에 3배 가까운 상승세를 보였다. 17.5%로 마침표를 찍은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보다 빠르다. 바로잡고 싶은 과거, 회귀물과 만나 날...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