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천원짜리’, 주말 신작 드라마 모두 상승세
주말에 첫선을 보인 신작 드라마들이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네 편이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상승폭은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 나왔다. 지난 23일 첫 방송한 1회는 전국 기준 5.4%(이하 동일 기준), 2회는 7.4%를 각각 기록했다. 2%포인트 올랐다. 1회 방송 후 시청자 사이에서 빠른 전개 속도로 입소문을 탄 게 주요했다. 신선한 소재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천원짜리 변호사’는 주연... [김예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