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현악단과 사물놀이의 만남’
전주시향이 사물놀이와 관현악의 만남을 시도한 ‘2019 신년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16일 전주시향에 따르면 23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상임지휘자 최희준과 타악연주 동남풍을 초청해 234회 정기연주회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희준 상임지휘자의 고별연주회로 모차르트 서곡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와 강준일 사물놀이와 관현악을 위한 ‘마당’,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협연을 맡은 타악연주 동남풍은 1994년 전북의 젊은이들이 모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