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 개최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이달 5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국외왕실 특별전시의 하나로 박물관 2층과 1층 기획전시실에서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을 연다.리히텐슈타인(Liechtenstein) 공국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자리한 국가로 가문의 성(姓)이 곧 국가의 공식 명칭인 나라 중 하나다. 영토의 크기가 서울의 4분의 1 정도(약 160㎢)인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작은 국가다. 대공(Fürst, Prince)을 국가 원수로 하는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리히텐슈타인 왕가에서 가문의 역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 [송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