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 86세 할머니 작가 ‘로드 와일리’ 작품 만난다
송병기 기자 = 나이 75세에 신진작가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76세에 영국 일간지 ‘가디언’ 신진작가로 선정된 활머니 화가 로즈 와일리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이달 4일부터 열린다. 전시기획사 UCN는 이달 4일부터 내년 3월2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Hullo Hullo, Following on: 로즈 와일리展’을 연다. 이번 전시는 주한영국대사관과 주한영국문화원이 후원한다. 로즈 와일리는 엘리자베스 1세 여왕, 손흥민, 나오미 캠벨 등 슈퍼스타들을 사로잡으며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녀 ... [송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