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항암제 포트폴리오 완성한 한국머크…“고형암에서 희귀암으로 전환”
한국머크가 국내 출시한 항암제 3종에 대한 급여를 모두 획득하는 등 환자 치료 접근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크리스토프 하만 한국머크 헬스케어 대표는 24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지난 3년간 한국에서 머크 항암제 포트폴리오가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며 “환자 접근성 개선과 혁신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머크는 지난 2013년 국내 1호 위험분담제(RSA)로 등재된 대장암 치료제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를 시작으로 항암제 사업 기반을 구축...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