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로 전사 혁신…신규 투자 전담 조직 설치”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3개년은 셀트리온이 ‘퀀텀 리프’를 위해 혁신 기반을 다지는 시기”라며 회사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사적 사업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한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AI(인공지능)로 인해 산업 지형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재 시점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전략적 결단을 추진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AI 도입을 적극 활용해 의약품뿐 아니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