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파이터 3명, 일본 격투기 대회 ‘글래디에이터’ 출전
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단체 KMMA가 프로 데뷔 2연승에 도전하는 챔피언을 포함한 셋을 해외에 파견한다. 일본 오사카부 도요나카시 쇼나이히가시마치 176BOX에서 21일 글래디에이터 032가 열린다. KMMA 권지후(팀매드본관), 김지경(AOM), 박화랑(킹덤호계)이 원정 경기를 치른다. KMMA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권지후는 고토 타케스에와 격돌하고, KMMA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지경은 아마노 타케노리와 만난다. KMMA 플라이급 도전자 결정전을 경험한 박화랑은 이와사키 케이고를 글래디에이터 32에서 상대한다. 권지후는 2...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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