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송이 몰고 온 봄바람…창원 상남팀 급부상 [경륜]
경남권 강자 창원 상남팀이 올 시즌 초반 경륜 판도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그 중심은 단연 성낙송(21기, S1, 창원 상남)이다. ‘철옹성’으로 불리던 임채빈(25기, SS, 수성)을 무너뜨리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 성낙송의 승부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것이다. 지난 광명 9회차(3월1일) 특선급 결승전, 지난해 그랑프리 챔피언 임채빈은 단연 1착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임채빈의 강력한 젖히기를 상대로 성낙송이 젖히기로 맞승부를 펼쳐 반 차신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의 20번째 맞대...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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