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의 視線] 대전·충남의 성공적 통합 방안 고민할 때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하셨기 때문에 대전·충남 통합은 반드시 된다.”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국회의원, 대전 대덕)이 김민석 총리의 통합특별시 ‘4년간 20조원 지원’을 대전시의회서 설명하면서 한 말이다. 그 ‘결단’이 좌절되면 대통령은 정치적 상실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 21일 신년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은 다시금 광역통합 의지를 분명히 했다. “광역통합은 ‘지방주도 성장’의 상징적 출발점이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 [조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