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간 불편 ‘광터교차로’…원주시 “원주국토청, 입체화 사업 환영”
그동안 원주권역 중 가장 악명 높은 상습정체 구간인 ‘광터교차로’ 개선이 추진된다. 29일 강원 원주시는 최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발표한 ‘광터교차로 입체화 사업’에 대해 공식적으로 환영의 뜻을 전했다. 광터교차로는 국도 42호선과 국지도 88호선, 시 도로(대로 1-701호)가 만나는 원주시의 주요 관문이다. 하지만 평균 차량 지체시간은 70초를 넘어서는 대표적인 상습정체 구간이다. 앞서 원주국토관리청은 지난 28일 원주시 흥업면 광터마을회관에서 광터교차로 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 [윤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