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시선]상처만 남기고 중단 수순 들어간 ‘완주·전주 통합’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현안인 완주·전주 통합이 민선 8기에서는 성사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목표로 한 2026년 6월 통합시장 선출은 물리적 시간 부족으로 불가능해졌다는 분석이다. 통합을 위한 주민투표를 최종 결정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주민투표에 대한 입장 발표를 미루는 사이 지역 간 감정의 골만 깊어지고 통합은 사실상 무산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완주·전주 통합에 적극적이었던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난 25일 ‘통합은 민선 8기에서 쉽지 않다’는 견해를 처음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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