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30년 철강 전문가’ 이보룡 사장 임명…서강현, 그룹 이동
현대제철이 30년 이상 철강업에 종사해 온 이보룡 생산본부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임명했다. 이보룡 신임 사장은 어려운 철강 업황의 타개와 함께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일관제철소 건설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18일 현대자동차그룹은 총 219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5년 연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계열사 현대제철의 신임 대표이사로는 이보룡 부사장이 선임됐다. 1965년생인 이 사장은 30년 이상의 풍부한 철강업계 경험을 기반으로 R&D 분야 내 엔지니어링 전문성뿐만 아니라 철강사업 총괄운영 경험까지 갖... [김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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