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APEC서 ‘K-수소‧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알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APEC 회원 정상과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제 협력의 장에서 한국의 수소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을 알린다. 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시에서 수소를 비롯해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사업의 핵심 기술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 및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APEC 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인 ‘APEC CEO 서밋’이 열리는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이달 31일까지 전시한다. 글로벌 정상급 외교... [송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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