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에너지·자원 해외 진출 리스크…“분쟁 대응전략 필요”
글로벌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 속 에너지·자원 공기업의 해외투자 관련 분쟁이 증가하는 가운데, 해외 각종 규제 및 효율적인 대응 사례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ENA 스위트 호텔에서 에너지·자원 공기업, 국내외 국제분쟁 전문가 및 법률전문가 등이 참석, ‘제4차 통상법무 카라반: 에너지·자원 공기업 국제분쟁 대응 전략’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부발전·서부발전 등 한전 발전자회사, 광해광업공단, 한국가스공사 등 공기업 법무담당자와, 법무법인 태평... [김재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