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논리로 체코 원전 노리는 한국전력 [데스크 창]](https://img.kukinews.com/data/kuk/image/2025/04/04/kuk20250404000002.222x170.0.jpg)
공사장 논리로 체코 원전 노리는 한국전력 [데스크 창]
24조원짜리 체코 원전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이번에도 퍼주기 논란은 여전하다. 지적재산권 협상 과정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상당한 수익을 약속한 모양이다. 수출 1호 바라카 원전 진행 과정에서 일어났던 잡음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과연 체코 당국과는 얼마만큼의 불공정 계약을 맺게 될까. 2009년 체결된 20조원 규모의 바라카 원전은 공사가 지연되며 추가비용이 발생했고 현재 수익률이 0.32%까지 급락한 상태다. 용역비용 등 추가 대금 1조4000억원을 놓고 한전과 한수원은 책임 공방을 벌이며 국제 중재 비화 ... [정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