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배턴루지에서는 지난 5일 흑인 알톤 스털링(37)이 거리에서 CD를 팔다가 2명의
경찰관과 대치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다. 이에 미국 곳곳에선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며 흑인 인권단체들을 비롯해 시위가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8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배턴루지에서는 지난 5일 흑인 알톤 스털링(37)이 거리에서 CD를 팔다가 2명의
경찰관과 대치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다. 이에 미국 곳곳에선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며 흑인 인권단체들을 비롯해 시위가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