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경찰들이 시내를 순찰하고 있다. 뉴욕 경찰은 텍사스 주 달라스에서 5명의 경찰이 흑인 총살을 규탄하는 시위대의 총에 맞아 숨진 뒤 인력을 증원했다. 미국 곳곳에선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시위가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경찰들이 시내를 순찰하고 있다. 뉴욕 경찰은 텍사스 주 달라스에서 5명의 경찰이 흑인 총살을 규탄하는 시위대의 총에 맞아 숨진 뒤 인력을 증원했다. 미국 곳곳에선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시위가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