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7시7분쯤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서창JC에서 장수동 방향으로 약 300m 떨어진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직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닐하우스는 농기계 창고로 쓰이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9일 오후 7시7분쯤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서창JC에서 장수동 방향으로 약 300m 떨어진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직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닐하우스는 농기계 창고로 쓰이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