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 만나보세요”…노원아트뮤지엄, 인상파 작품 전시
서울 노원아트뮤지엄이 “해외 거장들의 작품을 모아 오는 5월까지 이어가는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를 통해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을 만나볼 수 있다”고 6일 전했다. 노원아트뮤지엄에 전시된 ‘수련이 있는 연못’은 모네가 지난 1907년에 제작한 작품으로, 크기는 101.5×72㎝다. 생 슈피겔 컬렉션이 예루살렘 재단에 기증한 소장품으로, 수련 연못에 비친 하늘과 구름을 선명한 윤곽 대신 색의 번짐과 자유로운 붓터치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모네 후기 회화의 실험성... [이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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