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군부의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이스탄불에서는 유명 관광지인 보르포러스 교가 통제됐지만, 시민들이 거리로 나서 군인들을 향해 항의 뜻을 표했다. 이 과정에서 이스탄불 탁심 광장에서는 군인과 경찰사이에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터키 군부의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이스탄불에서는 유명 관광지인 보르포러스 교가 통제됐지만, 시민들이 거리로 나서 군인들을 향해 항의 뜻을 표했다. 이 과정에서 이스탄불 탁심 광장에서는 군인과 경찰사이에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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