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을 가르는 스피드가 일품인 수상스키.
그 매력에 푹 빠진 90세 할머니를 보시죠.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사는 밀리 설렌(90세)이 주인공인데요.
사별한 남편을 따라가 처음 수상스키를 접한 할머니는
지난 1960년부터 무려 56년 동안 그 매력에 빠져 있습니다.
그 결과 젊은이도 어려워하는 수상스키를
두 손 놓고 만끽하는 경지에까지 이르렀는데요.
영상 속 밀리의 수상스키 실력.
90세라는 나이가 믿기시나요?
이제는 증손자·증손녀에게 수상스키를 직접 가르친다는 밀리.
그녀의 넘치는 에너지가
보는 이까지 시원하게 만드네요. 김민희 콘텐츠에디터[출처=유튜브 Insid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