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 메디팜(조아제약 자회사) 사장 별세=11월16일. 빈소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7호실. 장기 거제도 선영. 상주 허동현. 발인 11월18일. ☎02-3779-1526, 2181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