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가 주최한 시상식에서 3개 부문 한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경남은행은 내달 30일까지 창립 48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 정기예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은행, 아시안뱅커 선정 ‘한국 최우수 은행’ 3관왕
우리은행이 24일 아시안뱅커가 주최한 ‘더 퓨처 오브 파이낸스 서밋’ 시상식에서 5개 부문 중 ▲한국 최우수 트랜젝션은행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 ▲최우수 송금 은행 등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우리은행은 302개 글로벌 네트워크와 핀테크를 활용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6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은행을, 2016년에 이어서는 3년 연속 한국 최우수 트랜젝션은행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최우수 송금은행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8년 연속 아시안뱅커 트랜젝션 뱅킹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은행, 마니마니정기예금 가입 시 금리우대
경남은행은 내달 30일까지 창립 48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 정기예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니마니정기예금 만기지급식 상품을 500만원 이상 가입하면 금리를 우대해준다. 이밖에 독립·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 호국보훈대상자이거나 신규 가입일로부터 6개월 이내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한 사람은 금리를 추가로 우대해준다. 가입대상은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다. 한도는 3000억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경남은행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