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캐피탈은 다운증후군 장애인, 소아암 환우와 야구경기를 관람하고 이들의 재활과 건강을 기원했다. SBI저축은행이 서울 여의도에 거점을 마련하고 개인과 기업 금융 사업을 강화한다.
에큐온캐피탈, 발달장애인·소아암환우와 야구장 나들이
애큐온캐피탈은 26일 다운복지관 이용자 및 가족 120여명과 소아암 환우 30여명을 서울 잠실야구장에 초청, 두산과 삼성 간 경기를 관람했다. 애큐온캐피탈과 두산베어스는 경기 전 사회복지법인 다운회 산하 다운복지관과 다운증후군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애큐온캐피탈과 두산베어스는 이날 어린이를 위한 베이스러닝·피칭 및 캐치볼·포토존·장내 아나운서 체험 등 행사를 가졌다.
SBI저축은행, 여의도서 개인·기업 금융사업 강화
SBI저축은행이 서울 여의도에 거점을 마련하고 개인과 기업 금융사업을 강화한다. SBI저축은행은 28일 마포지점을 여의도로 이전 오픈했다. SBI저축은행 금융산업 메카로 불리는 여의도에서 증권·투자사 등 금융사들과의 협업해 기업 금융 기능을 강화하고 금융사간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지점은 여의도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SBI저축은행은 지점 이전과 더불어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정기예금 특판은 12개월 가입 기준으로 기본금리 연 2.6%(28일 기준, 기준금리 변경 가능)다. 지점 방문가입 시 0.1% 우대 금리를 준다. 지역 거주자나 근무자는 추가로 우대 혜택을 더해 연 2.8%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은 여의도지점 방문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