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이 올해 상반기 공채규모를 확대한다. 현 정책 기조에 맞춰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려는 취지다.
신협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전국 공동채용 규모를 기존 66명에서 70명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신협 공채에서는 지역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한 사림이 지원할 경우 가산점을 준다. 또한 나이, 학력, 전공 등에는 자격제한이 없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채용규모를 70명으로 늘렸다”며 “오는 16일 시행 예정인 필기시험 응시자도 최대한 뽑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 공채는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1차 서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1일이다. 이후 필기 시험을 거쳐 오는 7월 18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