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무배당 보디가드상해보장공제가 출시 두 달 만에 1만 건 판매를 돌파했다. 전북은행 57기 신입행원들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수협은행은 11기 대학생 봉사단을 발족했다. 신협 (무) 보디가드상해보장공제, 출시 두 달만에 가입 1만건 돌파
신협 무배당 보디가드상해보장공제가 출시 두 달 만에 1만 건 판매를 돌파했다. 상품은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화상진단·상해수술·강력범죄 위로금을 보장한다.
15세부터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또는 20년 만기로 보장 받을 수 있는 비갱신형 상품이다. 보험료는 월 1만원이다. 대중교통상해 사망 시 최고 1억5000만원을 보장한다. 일반상해 사망 시 5000만원을 보장한다. 상품 문의는 신협이나 신협중앙회 공제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전북은행 신입행원들, 어르신 위해 김치 담그고 이불빨래 봉사
전북은행 57기 신입행원들이 26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사랑나눔터에서 봉사활동을 했다.행원들은 김치 담그기, 이불빨래 등에 동참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시설에 김치와 쌀, 성금을 전달했다.
수협은행, 11기 사랑海 대학생 어촌봉사단 발족
수협은행은 26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제11기 사랑海 대학생 어촌봉사단을 발족했다. 봉사단은 여름방학 기간에 대학생들에게 어촌봉사 등 체험기회를 제공해 우리 바다와 어촌 이해를 확대하고 수산업 중요성을 홍보해 왔다. 봉사단원은 지난 2007년 1기부터 지난해 10기까지 총 485명을 배출했다.
이번에 선발된 11기 단원들은 26일부터 7박 8일간 제주지역 해안도로를 따라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한다. 또한 해녀체험, 원담체험, 수산물 위판 및 가공공장 견학 등을 한다. 이밖에 제주바다와 어촌마을을 실시간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