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할부금융 상품이 출시 2년만에 취급액 400억원을 돌파했다. 경남은행은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재난 현장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희망나눔 밥차’를 기증했다. 전북은행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JT저축은행 할부금융, 출시 2년만에 400억원 돌파
JT저축은행 할부금융 상품이 출시 2년만에 신규 대출 누적 취급 금액 400억원을 돌파했다. 대출 누적 건수는 약 8000건이다. JT저축은행은 지난 2016년 6월 의료기기·인테리어 등 내구 소비재를 분납 형태로 구매할 수 있는 ‘JT할부금융’을 선보였다. JT할부금융은 구매대금 100%까지 최장 120개월 분납 또는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확인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경남은행, 대한적십자사에 밥차 기증
경남은행은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재난 현장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희망나눔 밥차’를 기증했다.
희망나눔 밥차는 전장길이 9.820m 전폭 2.495m 전고 2.660m 엔진출력 280ps 이상인 5톤 트럭을 특수 개조한 2억원 상당의 이동식 급식차량이다. 내부에는 가스자동 취사기 2기, 가스회전식 국솥 2기, 가스 순간 온수기 1기, 전기 소독 건조기 1기 등 취사설비와 자체 발전기가 있어 한번에 밥 300인분과 800인분 국 조리가 가능하다.
희망나눔 밥차는 평소 지역 저소득ㆍ취약계층 무료 급식 지원 활동에 활용되며 재난 발생시에는 현장을 찾아가 이재민과 복구요원에게 급식을 지원하게 된다.
전북은행,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개최
전북은행이 27일 본점 3층에서 제13회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JTBC 히든싱어’ 우승자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더 히든’ 노래와 관객과의 대화를 포함한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