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비대위·선거실무자, 지방선거 평가 간담회 개최

바른미래 비대위·선거실무자, 지방선거 평가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18-06-29 16:54:34 업데이트 2018-06-29 16:54:37

바른미래당이 지방선거 참패를 놓고 머리를 맞댄다.

바른미래당은 29일 서울 여의도 옛 바른정당 당사에서 6월 지방선거 실무에 참여한 사무처 당직자와 국회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선거에서 진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발언만 공개고 나머지는 비공개다. 남은 3시간은 당직자들과 보좌진들이 도시락 오찬을 겸해 선거 참패 원인을 평가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바른미래당은 6월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은 물론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당선자를 한 명도 내지 못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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