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 '싱' 영예수행장관(외교부 국무장관)과 '자' 팔람 군비행장 사령관 등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 '싱' 영예수행장관(외교부 국무장관)과 '자' 팔람 군비행장 사령관 등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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