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시’ 신금재 “연습한 대로 나와서 더 의미 있었던 데뷔전” [쿠키인터뷰]
“연습 과정에서 준비했던 내용이 잘 나왔다. 첫 경기를 이기고 가는 것이 팀 기세에 큰 도움이 된다.” ‘스매시’ 신금재가 1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브리온과의 ‘2026 LCK컵’ 그룹배틀에서 2-0으로 승리한 후 쿠키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 28분19초, 2세트 25분27초 만에 게임을 끝내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날 신금재도 디플러스 기아 데뷔전에서 이즈리얼, 시비르를 꺼내며 좋은 모습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가 끝...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