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대한안경사협회 경상남도안경사회와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농협캐피탈은 200억원 규모 농식품펀드를 조성했다.
경남은행,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경남은행은 18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대한안경사협회 경상남도안경사회와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과 협회는 서민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대출과 금융거래가 필요한 회원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추천 받아 정책자금과 금융정보 등을 안내한다. 또 차입자금과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안경사회 금융 지원도 도맡아 한다.
농협캐피탈, 200억원 규모 농식품펀드 조성
농협캐피탈과 디티앤인베스트먼트는 17일 200억원 규모 농식품펀드인 ‘NHC-DTNI 농식품 일반 투자조합 2호’를 조성했다. 양사는 지난 4월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식품모태펀드 공동운용사로 선정됐다.
양사는 지난해 220억원 규모 1호 농식품펀드를 결성해 운용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펀드는 농식품경영체에 펀드 총액 60%를 투자하고 나머지 40%는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