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일자리 창출 및 혁신성장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경남은행은 경남 김해적십자무료급식소에서 소외계층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대구은행은 사용금액 7%를 캐시백 해주는 카드를 출시했다. 수협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기업 금융지원
수협은행은 18일 기술보증기금과 일자리 창출 및 혁신성장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협은행은 20억원을 기보에 출연하기로 했다. 기보는 총 1000억원 규모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기업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거나 사회적 약자 등을 고용한 일자리 창출 기업 △혁신성장분야 기업 △사회적 기업 등이다. 수협은행은 선정 기업에 우대금리를 적용, 금융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경남은행, 저소득 소외계층에 복날맞이 삼계탕 배식행사
경남은행은 18일 경남 김해적십자무료급식소에서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를 가졌다. 봉사자들은 이날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50여명에게 삼계탕과 후식을 배식했다.
대구은행, 7% 현금으로 돌려주는 카드 신상품 출시
대구은행은 카드 신상품 ‘세븐캐쉬백카드’를 출시했다. 세븐캐쉬백카드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7% 캐쉬백(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전월실적에 따라 최대 4만원 월간 캐쉬백 한도가 적용된다.
전면 오프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카드명을 심플하게 표시한 디자인과 세로형 디자인이 포인트다. 여기에 카드번호 등 주요정보를 뒷면에 배치했다. 세븐캐쉬백 카드는 대구은행 홈페이지와 영업점에서 발급할 수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