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중장년층 특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SC제일은행은 내달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열리는 LFC 월드와 연계해 소매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협, 중장년층 특화 체크카드 출시
신협중앙회는 지난 6일 CUbig(큐빅) 브랜드 세 번째인 CUbig CLASSIC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CUbig(큐빅)은 CU(Credit Union) + big(큰 혜택)을 나타내는 합성어다.
상품은 중장년층에 특화됐다. 전월실적과 무관하게 주유소 리터당 40원, 병원·약국 1000원, 이·미용실 1000원 캐시백을 적용받는다. 이밖에 헬스장·학원·골프·보험·쇼핑·영화·카페·도서 등 8개 업종에서 5% 캐시백 혜택을 받는다.
신협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카드를 발급받고 2개월 누적결제금액 구간에 따라 경품을 준다. 또한 3만원 이상 신협 공제료를 납부하는 고객 300명에게는 캐시백 1만원을 지급한다.
SC제일은행, LFC월드 연계 금융프로모션 개시
SC제일은행은 내달 14일부터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열리는 LFC(Liverpool FC) 월드와 연계해 소매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이 현장 부스에서 비대면 금융거래 모바일 앱 ‘셀프뱅크’로 체크카드를 신청하면 기념품을 준다. 매일 120명 선착순 참여로 한정된다.
또한 SC제일은행 개인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리버풀 팝업스토어에서 15만원 이상 사용하면 10% 할인해준다. 여기에 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은품은 매일 100명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은행 영업점이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