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경남은행, 양산 주거취약계층 지원금 전달 外 NH저축은행

[금융 이모저모] 경남은행, 양산 주거취약계층 지원금 전달 外 NH저축은행

기사승인 2018-08-14 18:18:06 업데이트 2018-08-14 18:18:09

경남은행은 재단법인 양산시복지재단에 주거환경 개선 지원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NH저축은행 행복 드림봉사단은 지난 11~12일 이틀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소재 새둥지 마을에서 농가 일손을 보탰다.

경남은행, 양산시 주거취약계층 돕는다

경남은행은 14일 재단법인 양산시복지재단에 주거환경 개선 지원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경남 양산시는 35만 인구 중 8500여명 약 6000세대가 주거취약계층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지원금은 이들이 살고 있는 노후 주택 개·보수와 냉·난방설비 설치 재원 등에 쓰인다. 

NH저축은행 봉사단, 연천군 폭염피해 농가서 일손 보태

NH저축은행 행복 드림봉사단은 지난 11~12일 이틀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소재 새둥지 마을에서 농가 일손을 보탰다. 봉사단은 이날 고추 따기·잡초제거·환경정비 등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단은 주기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인천 강화군 창1리 마을 농가를 연 2~3회 방문해 일손을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헌혈캠페인 참여했다. 또한 명절맞이 사랑나눔 농산물전달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송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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