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파손된 교회 첨탑

태풍에 파손된 교회 첨탑

기사승인 2018-08-24 08:28:19 업데이트 2018-08-24 08:34:07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 남부와 중부를 지나는 24일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있는 한 건물 6층 옥상의 교회 첨탑이 강풍에 부러져 있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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