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OK저축銀, 연 2.5% 정기예금 특판 外 신협·농협

[금융 이모저모] OK저축銀, 연 2.5% 정기예금 특판 外 신협·농협

기사승인 2018-08-29 18:03:09 업데이트 2018-08-29 18:03:12

OK저축은행은  6개월만 맡겨도 금리를 연 2.5% 주는 예금을 특별판매한다. 신협중앙회는 신한카드와 4차산업 정보교류 확대 등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농협상호금융은 전라북도 순창군 비 피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K저축은행, 6개월만 맡겨도 연 2.5% 주는 예금특판

OK저축은행은 29일부터 6개월만 맡겨도 금리를 연 2.5% 주는 예금을 특별판매한다. 가입기간 1년 미만이며 한도는 2000억원이다. 특판 상품은 ‘OK정기예금’이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이자는 매월 또는 만기에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금리는 6개월 연 2.5%(세전·500억원 한도), 9개월 연 2.6%(세전·1000억원 한도), 11개월 연 2.7%(세전·500억원 한도)로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상품은 OK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뱅킹, 비대면 계좌개설(SB톡톡)으로 가입할 수 있다.

신협·신한카드, 4차산업 같이 준비한다

신협중앙회는 29일 신한카드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4차산업 분야 정보를 교류하고 신용카드업무 제휴를 통한 발전과 사회공헌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후 카드업무계약을 체결하고 4차산업 공동대응을 위한 정례협의체를 운영한다.

농협상호금융, 전북도 비 피해 농가 현장점검 

농협상호금융은 28일 전라북도 순창군 비 피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소성모 대표는 이날 두릅 재배농가 피해 현황을 파악했다. 이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협 지원사항 등을 논의했다.

한편 전북지역은 지난 27일까지 장수, 진안 등에서 300mm가 넘는 비가 내려 5개 시군에서 96.1헥타르 농작물 피해 및 3개 시군에서 축산 농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송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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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