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전북銀, 캄보디아 근로자 가족초청 행사 성료 外 경남·농협

[금융 이모저모] 전북銀, 캄보디아 근로자 가족초청 행사 성료 外 경남·농협

기사승인 2018-09-12 17:52:32 업데이트 2018-09-12 17:52:35

전북은행은 캄보디아 근로자 가족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경남은행은 창원시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농협상호금융은 추석명절을 맞아 구세군서울후생원을 방문해 농산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전북은행, 캄보디아 근로자 가족초청 행사 성료

전북은행은 12일 캄보디아 근로자 가족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는 전북은행 사회공헌사업 영상시청·초청가족 선물전달·가족초청 소감발표·캄보디아 우수 대학생 및 결혼이주여성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초청 가정은 전북은행 본점과 전주한옥마을 일정을 시작으로 수원 및 서울지역 주요문화재 및 한국문화 투어, 캄보디아 근로자 사업장 및 숙소 방문 등 총 4박 5일 일정을 소화한다.

경남은행·창원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경남은행은 12일 창원시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을 맺었다. 경남은행과 창원시는 협약에 따라 창업·일자리 창출 플랫폼 성공적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대외기관협약대출(고용우수기업자금)(400억원)·창업보육센터입주업체 창업지원대출(500억원)·신용보증서담보대출(100억원) 등 총 한도 1000억원 규모 대출을 조성해 우수 중소기업·일자리 창출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한다.

대외기관협약대출과 창업보육센터입주업체대출·창업지원대출은 0.7%~0.9%p까지 금리를 감면한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으면 0.2%p까지 보증료를 지원한다.

농협상호금융, 구세군후생원서 추석 맞이 나눔 실천

농협상호금융은 추석명절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서울후생원을 방문해 농산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 소성모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후생원 환경정비 등 봉사를 하고 이 곳에 농협쌀과 햇과일을 전달했다. 

구세군서울후생원은 가정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 7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이다.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2015년 후생원과 인연을 맺은 후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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