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노동조합은 녹색연합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제주은행은 도내 중소·중견기업 최고 경영자 및 우수고객을 초청,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대부업계는 아동복지관에 3000만원을 후원했다.
한국씨티은행 노조, 녹색연합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한국씨티은행노동조합은 18일 녹색연합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노조 조합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부를 적립해 조성했다. 녹색연합은 전국에 1만5000명 회원을 둔 환경단체로 올해로 활동 27년을 맞았다. 녹색연합은 그간 4대강사업·미군기지 환경오염 등 환경 문제를 알리는 데 힘썼다.
제주은행, 중견기업 CEO·우수고객 초청 세미나
제주은행은 18일 메종글래드호텔 크리스탈홀에서 도내 중소·중견기업 최고 경영자 및 우수고객을 초청,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이인철 변호사가 금전대여·증여·상속·부동산거래 등 생활법률 강연과 무료법률 상담을 진행했다.
대부업계, 아동복지관에 기부금 전하고 나눔 실천
대부금융업계가 추석을 맞아 소외아동들을 돕는다. 한국대부금융협회와 20개 회원사는 19일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아동복지사업과 입양복지사업, 한부모 가족 지원사업 등에 쓰인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