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BMW 서울 양재전시장 앞 사거리 일대로 나타났다.
22일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BMW 양재전시장 사거리 반경 200미터 이내에서 2013∼2017년 연휴 중 교통사고 12건이 발생했다. 부상자수는 27명이다.
2위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서교재래시장 부근과 대구 중구 삼덕동1가 천안문 부근이다.
경기 성남시 모란삼거리 부근·서울 건대입구역 부근·서울 강북구청교차로 부근도 안전 사각지대로 꼽혔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