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롯데피에스넷와 자동화기기(CD/ATM) 브랜드 제휴를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종전 경남과 울산에 소재한 세븐일레븐·롯데슈퍼·롯데시네마 등 롯데 계열사 유통시설 입점 자동화기기 브랜드 제휴를 서울·경기·인천·대구·경북으로 넓혔다.
이로써 경남은행 고객들은 서울·경기·인천 2430대와 대구·경북 537대 등 총 3324대에 달하는 롯데피에스넷 자동화기기를 경남은행 자동화기기처럼 이용할 수 있다.
경남은행 자동화기기와 동일한 수수료율을 적용 받아 입출금·이체·조회가 가능하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