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개천절(10월 3일)과 한글날(10월 9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기간을 맞아 환율을 우대한다.
내달 19일까지 경남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미국 달러화(USD)·유럽연합 유로화(EUR)·일본 엔화(JPY) 환전수수료를 70%, 중국 위안화(CNY)·홍콩 달러화(HKD)·호주 달러화(AUD)·태국 바트화(THB)는 50% 우대한다.
수수료 우대는 영업점 창구에서만 가능하다.
경남은행은 또한 만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행복두배드림적금’을 판매 중이다.
아이행복두배드림적금은 신규 가입시 주택청약종합통장을 보유하고 있으면 0.1%p, 만기 시 행복지킴이통장에 아동수당 입금 실적이 있으면 0.3%p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아울러 월부금을 자동이체 등록하면 1년제는 1.4%p 3년제는 1.6%p까지 특별금리가 제공된다. 가입한도는 월 10만원 이내이다. 판매기간은 올 연말까지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