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오류’ 우리銀, 금융당국 경영실태평가 받는다

‘전산오류’ 우리銀, 금융당국 경영실태평가 받는다

기사승인 2018-09-28 18:33:30 업데이트 2018-09-28 18:33:41

전산오류로 논란이 된 우리은행이 결국 경영평가 대상에 올랐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내달 10일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실태평가를 받는다. 당국은 최근 우리은행에서 전산 장애가 자주 발생한 점을 미뤄 IT 부문을 집중 점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이 올해 (평가대상) 금융사를 지정해줘서 미리 예정돼 있었다”며 “평가는 주기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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