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고 마라톤하는 의사의 권역외상센터 고군분투기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시간을 견디는 권역외상센터의 일상을 담담하게 털어놓은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가 책으로 나왔다. 이 책에서는 환자와 가족, 의사가 함께 버틴 시간들이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며, 생명 앞에서 느끼는 의사의 고뇌와 보람이 깊은 울림을 남긴다. 권역외상센터는 환자가 살아난다면 한 발짝이라도 더 밀어야 한다. 자정에 실려 온 응급환자의 수술, 철근 아래 깔린 환자의 기적 같은 회복, 장기기증으로 여섯 생명을 살린 청년, 낯선 땅에서 삶을 건 외국인노동자까지 ... [홍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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