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식재료로 '단종의 한 그릇' 만든다…전국요리대회 참가자 모집
강원 영월군의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미식을 발굴하기 위한 전국 요리경연대회가 열린다. 9일 영월군 등에 따르면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제2회 단종의 미식제: 미식광산–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25일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강둔치 주행사장 특설 경연장에서 열린다. 경연 주제는 단종의 역사적 서사를 담은 '영월의 맛으로 차리는 따뜻한 위로의 한 그릇'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2인 이내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다슬기, 산채...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