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자회사 CEO 전원 연임...진옥동 “전쟁 중 장수 안 바꾼다”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9명 전원의 연임을 사실상 확정했다. 이는 내년 경영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진옥동 회장의 ‘전쟁 중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신한금융지주는 19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사장단 후보 추천 및 지주회사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자경위에서 2024년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기본과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 [조계원]




전문가들 “자의적 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