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울려 퍼진 윤 대통령의 외침 “Busan is ready”
“부산은 이미 여러분과 함께 할 준비가 됐습니다. Busan is ready” 윤석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주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한 국경일 리셉션에 참석해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들을 상대로 부산의 2030 엑스포 개최 지지를 요청했다. 25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파리 브롱냐르궁에서 열린 주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한 개천절 리셉션에 참석했다. 해외 주재 대사관의 개천절 리셉션은 통상 10월에 열리지만 정부는 엑스포 유치 총력전 차원에서 이날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 [조계원]




